출처: Microsoft Surface 공식 유투브 계정
리뷰를 써보려고 계속 마음만 먹다가 거의 구매후 100여일 지났다.
이전에 사용하던 맥북에어를 아들녀석에서 주고 한동안 무노트북자로 지내다 서피스프로7을 선택하게 되었다.
서피스프로X를 구매할까도 했는데 가격차도 꽤 나고 휴대폰을 이용해서 테더링 해서 쓰면 되기 때문에 굳이 LTE기능이 필요 하지 않으리라 생각했다. 그래도 13인치 디스플레이는 충분히 고민하게 했다.
관심을 갖게 된지는 꽤 된거 같은데 어떤 계기였는지는 가물가물하다.

일렉트로마트를 둘러보다가 i5, 8GB, 128GB SSD 기종(플래티넘)에 커버키보드, 전용펜, MS오피스 정품 + 10만원 신세계상품권 조건으로 구매했다. 구매가는 100만원이 넘지 않았다.(요즘 애들말로 개이득 수준이었다)

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시리즈는 다양한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.

참고로 최근 서피스랩탑고(Surface Laptop Go)라는 꽤 괜챦은 중급 노트북도 선보였다. (참고: bit.ly/3m9f1hX)
가성비 높은 노트북을 찾고 있다면 한번쯤 봐두는 것을 추천드린다.
<내 서피스프로7의 주용도>
웹서핑, 문서작성(MS오피스), 코딩(브라켓), 넷플릭스보기...
업무용 컴퓨터는 아니기 때문에 주로 집에서 휴일에 많이 이용한다.
전체적으로 만족스럽다. 약간 무게감이 느껴지는건 개인차일것이다.
디스플레이를 터치하여 조작한다는 태블릿의 장점, 전용펜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은 확실한 매력이다.


